[덕담] 희망의 선물 2012년!
 IT산업
 조회 : 1653 , 2012/01/01 00:00


2012년 한 해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희망의 선물, 사랑의 선물입니다.

이제 몇일이 지나면 뚜껑이 열리겠지요. 무엇이 있을지, 어떤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보드나라도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에이브라함 링컨의 말처럼 미래가 기다려지는 다가오는 임진년 새해 사랑과 기쁨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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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이기가막혀 / 12-01-01 0:52/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를 맞이하여 행운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디세코 / 12-01-01 1:22/ 이댓글에댓글달기
  닭강정님의 새해가 기가급인 것이라면 테라급이 기막힐 일이지만 IT 산업은 발전을 하루하루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모쪼록 기가급 피씨도 사랑하시고 잘나가도록 해주십시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1 2:42/ 이댓글에댓글달기
  2012년 희망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좋은 희망을 가지고 한해를 시작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2-01-01 21:35/ 이댓글에댓글달기
  판도라의상자에서 마지막으로 남은게 희망이었나요?
지금 그 열어보지 않은 선물로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2 22:2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명언이군요. 미래가 어떠할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충근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3 21:29/ 이댓글에댓글달기
  2012년 임진년 흑룡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바라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라고 가내 평안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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