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 희망의 선물 2012년!
 IT산업
 조회 : 1641 , 2012/01/01 00:00


2012년 한 해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희망의 선물, 사랑의 선물입니다.

이제 몇일이 지나면 뚜껑이 열리겠지요. 무엇이 있을지, 어떤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보드나라도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에이브라함 링컨의 말처럼 미래가 기다려지는 다가오는 임진년 새해 사랑과 기쁨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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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이기가막혀 / 12-01-01 1:08/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랑의선물 와 닿네요~~ㅎ
복마니 받으세용~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1 2:16/ 이댓글에댓글달기
  2012년도 희망으로 가득찬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1 9:48/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2-01-01 21:42/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힘든일이 있고 슬퍼도 웃으면서 2012년 맞이하는 보드나라 가족이 되시길...
새해에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2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심오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충근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3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2012년 임진년 흑룡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바라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라고 가내 평안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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