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서 새해를 맞는다
 하누리
 조회 : 2142 , 2012/01/0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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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는 부산 해동 용궁사 바닷가입니다.
수많은 인파들로 넘쳐나는 곳에서 찍은 일출 사진 올립니다.
새롭게 떠 오르는 태양처럼 임진년 한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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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1 9:13/ 이댓글에댓글달기
  날씨가 좋지 않아 저는 떠오르는 해 구경을 제대로 못해 아쉬웠는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힘차게 떠오르는 새 해와 같이 올해도 건강하고
힘찬 출발 되시고 가정에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만복이 깃드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용의해 용궁사에서의 해돋이 사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햇님 햇님 모든 소원 이루어주소서~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1 9:37/ 이댓글에댓글달기
  날씨때문에 일출보기 힘들다던데...운이 좋으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1 11:05/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해앤 저도 도전해 볼까요.
  강정이기가막혀 / 12-01-01 21:21/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당....새해복 마니 받으시길~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2-01-01 2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저도 용궁사 갔다왔는데 사람엄청 많아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02 14:48/ 이댓글에댓글달기
  용궁사..
부산토박이인데 아직 못가봤어요.
가는 길에 있는 중국집 짬뽕이 맛있다고 하던데...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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