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시는 만큼만 잘 되세요.
아주 짧디 짧은 사회생활을 해 본 결과 이정도가 가장 소박하게 보이면서 큰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회생활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을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100이란 일을 해냈을 시, 충분히 칭찬받아 마땅하고 얻는게 있어야 마땅한 일을 주변 상황이나 타이밍 때문에 흐지부지 넘어가거나 오히려 욕을 먹는 경우가 있지요. 반면, 전혀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득을 보는 경우도 있구요. 이런건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내가 예상치 못한 결과이므로 상관없지요? 즉, 손해가 없다는 거죠.
그렇다면 적어도 득은 좀 덜 보더라도 해는 없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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