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었음을 느끼는건..
블랙맨
조회 :
2125
, 2012/01/03 14:52
눈 소식이 있다더군요.
나이가 들었음을 느끼는건..
눈 소식이 반가운게 아니라..
출퇴근 교통사정땜에 그리 달갑지 않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예전에 눈오면... 술한잔? 누구 만남? 스키장? 분위기 좋은곳? 여러 생각이 들곤 했는데..
이젠 그다지..ㅋ
하루종일 날이 흐릿합니다. 맘만은 화창한 하루들 되시길.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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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 12-01-03 16:02/
눈 오면 길만 안미끄러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종건
/ 12-01-03 16:12/
ㅎㅎ..정답입니다.
처런
/ 12-01-03 16:58/
눈 소식이 반갑지 않던 군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
바람공자
/ 12-01-03 17:27/
눈 많이 옵니다. 내일 아침 출근할때 한바탕 전쟁 치르겠네요.
하누리
/ 12-01-03 19:48/
4시 넘어 눈이 오는 것을 보니, 지금은 마시지 않는 한 잔 술이 생각나더 군요..
이 역시도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 ^^;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2-01-03 23:59/
아침에 일찍 출근해야할듯하네요...
협e
/ 12-01-04 0:51/
왠지 공감 가는것들이 많긴 하지만 자동차가 없어서 패스 ..
하지만 눈오면 생각나는 건.. 당연 먹는건데 ㅋ;
에혀.. 지금은 눈위를 걸으면서 조심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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