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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올때마다 한글자 끄적이고 갈 생각입니다.
무무상
조회 :
1972 ,
2012/01/09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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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냐고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정말 한때는 저의 제1의 취미었고 거의 덕후 비슷하게 했는데 지금은 관심이 거의 없네요.
그래도 그때 추억과 즐거움이 있어서 그때처럼 돌아 가고 싶어서 오긴 하는데요. 역시 전처럼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오면 가끔식 글이라도 쓸려고 합니다. 보드나라 국민(?) 오늘 하루도 잘지내시기 바랍니다.
정말 여기 오면 느끼지만 아직도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는 나름 대세이었지만 지금은 아닌것 같은데도 한결 같으신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그분들의 한결 같은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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