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 물러서서
 짜야~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35 , 2012/01/18 09:15


  한 발 물러서서


어떤 생각에도
다른 생각으로 동조하거나
저항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쓸모없는 부정적인 생각의 그물에
다시 걸려들 때는 한 발 물러서서 이런
상태를 가만히 지켜본다. 그러면 제 아무리
끈적끈적하게 둘러붙어 있던 생각이라도
곧 떨어져 나가고 만다.


- 가이 핀리의《내려놓고 행복하라》중에서 -


* 생각이 다를 때,
생각이 서로 부딪칠 때,
바로 그때가 틈이 생기기 쉬운 순간입니다.
그때는 얼른 한 발 물러서서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조도 저항도 아닌, 상대의 다른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면 풀립니다. '다른 생각'이
'틀린 생각'은 아닙니다. 생각의 그물에
걸릴 때마다 한 발만 물러서면
부딪칠 일이 없습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고서이의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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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18 19:03/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발 물러서서 생각할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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