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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만세한 연세의 광운이 빛을 발한다. 새해의 시.
디세코
조회 :
1588 ,
2012/01/22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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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자를 써보니 감회가 물량하고
설상이 만건곤하매
찻잔에 어린 성의의 따뜻함이
바리바리 공주 만나 대길운이구나.
새해에 추운 것은 봄에 곡식이 무르익을 길조이니
춥다 서러말고 봄 농사를 준비하세.
보들나라 보들나라.
아
새로운 창대만세의 광운이 만세에 뻗히는구나.
덕담에 걸친 일필휘지의 능력이야 상품득템으로 답하랴마는
족하지 않고 또 DDO 꼴인하는 우리의 정력이야 멈추리 있으랴.
젊은 흑용이 솓구쳐 오르는 대길의 운이 모든 사람에게 힘이 되리라.
감자강정한 우리의 열정은 새해에 더욱 가하리라.
세상을 열고 이끌어가는 연세의 광운이 승용한 새해가 밝아온다.
사람들아 보들보들 새 세상을 만들자구나.
2012. 1월 연세용사 광운대길의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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