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마트폰 부작용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듯 합니다.
바람공자
조회 :
2841 ,
2012/01/25 17:39 |
|
|
|
| 이 게시물의 태그 : 스마트폰 |
|
작년 한해 돌풍적으로 스마트폰 열풍이 일어 이제는 너도나도 스마트폰으로 폰을 장만하고 있죠.
하지만, 요금압박이 상당한 것만큼은 사실인듯 합니다.
이로 인해, 스마트폰 부작용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듯 합니다.
한달에 순수하게 낸다면 6~7만원 상당의 요금제가 대부분이다 보니, 이를 주체 못하고 요금 미납으로 신용불량까지 당하는 20대가 많은듯 하네요.
휴대폰 이란게 언제 어디서든 보여지는 거라서 최신형 아니면 조금 쪽팔린다는 생각에 무리해서 최신형 스맛폰으로 교체해서 사용하다가 요금 압박에 못이긴 사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데이터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제가격주고 쓰는 요금이라 해도,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한달에 데이터 1기가 사용하는 것도 벅찬 사람들도 있죠.
구입후 처음에는 이것저것 만져보다 조금은 사용하지만,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면 피처폰 마냥 전화나 걸고 받고, 카톡이나 간간히 하고 이외에는 그다지 별로 하는일이 없음에도,
처음 약정한 요금제가 있다보니, 고스란히 6~7만원이 나가게 되죠.
이러다 보니 스마트폰 역기능이 점차 확대 되는듯 합니다.
5월에 블랙리스트가 시행된다고 하는데,
과연 블랙리스트가 제대로 시행될지도 의문이고, 요금이 절감되거나 기기값이 싸질것인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너무 비싼 스맛폰 요금제...
사용한 만큼만 내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는 현실이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