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지르고 싶은데 지를게 없네요;;ㅜ.ㅜ.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06 , 2012/01/28 10:42
어제는 옷을 질렀습니다.. 음하하하 23만원 음하하하  역쉬 패딩은 비싸다능..ㅡ..ㅡ 그래도 지금은 세일기간이라 싸게 2개 샀네요 하나는 아버지 드리고...

암튼...

요즘 돈도 없는데 왤케 뭘 지르고 싶죠..-_- 공허함때문인가..ㅋㅋㅋ

근데 지를게 없어요...


모니터나 확 지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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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11:09/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를 거 많을걸요...
자동차 카메라 노트북 에어컨 스마트폰 태블릿 싱크대 강남권아파트 ㅎㅎ....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11:45/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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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피커를 사고 싶군요. 하지만 워낙 종류가 많아서 볼수록 고민만 늘어납니다.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12:11/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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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시면 와이프님을 지르시는건......(퍽!!!)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12:20/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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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수집해 보시는 건 ㅋ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12:24/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자들처럼 쇼핑중독에 빠지시면 큰일납니다....저축하세요...저축하면 나중에 좋아요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14:28/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지름신이 강림하셨는데 지를것이 없다니....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19: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자르고 싶어서, 어제 초코파이 4박스 지름..택배포함 95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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