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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란 이런거군요.
사랑이눈신사
조회 :
2991 ,
2012/01/31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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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만에 몸살이라는걸 영접했나봅니다.
기침과 함께 목도 아프고 두통에 피부가 따금따끔 욱신욱신 거리고 힘이 하나도 없네요,
이것이 바로 말로만 듣던 몸살이란 것인가요?
정말 몇년 만에 아 몸살이 내 기억에 있던가...?
밖에선 지금 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러니 병원가기도 귀찮네요.
힘드네요.
ps 친구가 우리는 이제 한번 들어오면 잘 안빠저 나간다고 조심해야 한다고 이러는데... 바 바 반박을 못하는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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