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이란 이런거군요.
 사랑이눈신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91 , 2012/01/31 15:13
몇년 만에 몸살이라는걸 영접했나봅니다.

기침과 함께 목도 아프고 두통에 피부가 따금따끔 욱신욱신 거리고 힘이 하나도 없네요,

이것이 바로 말로만 듣던 몸살이란 것인가요?

정말 몇년 만에 아 몸살이 내 기억에 있던가...?

밖에선 지금 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러니 병원가기도 귀찮네요.

힘드네요.


ps 친구가 우리는 이제 한번 들어오면 잘 안빠저 나간다고 조심해야 한다고 이러는데... 바 바 반박을 못하는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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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1 15: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작년에 제대로 독감인지 신종플루인지 걸려서 고열에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죽을것 같은 공포를 맛본적 있었습니다...아스피린 해열제 먹고 겨우 죽다 살아났다는...사람이 한번 죽을것 같은 고통을 느끼게 되면 잠시나마 세상이 달라 보이더군요~ 될수있으면 병원 가보세요.....작은병이 나중에 큰병 되더군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1 15: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감기몸살입니다 ㅎㅎ 요즘 유행인가...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1 15:59/ 이댓글에댓글달기
  눈이 많이 온다네요.. 더 추워지기도 하구요..
따뜻하게 몸조리 잘하셔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1 16:00/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유행이던데요.
의무병, 의사,약사 자신들도 요즘 독감을 못피해 간다고 합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1 17:06/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에는 5번 이상 감기에 걸렸는데 그 중 3번이나 보름 정도 앓았군요. 자연치유력으로 이겨내려고 생강차랑 뜨거운 물을 많이 마시고 잠도 많이 잤지만 별로 소용이 없어서 결국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1 19:35/ 이댓글에댓글달기
  목감기만 잠깐 왔다 지나갔습니다.
요즘 감기 독하다고 하니 휴식이 최고고
물을 자주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1 23:35/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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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몸살로 아주 죽겠네요. 기운도 없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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