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 생신이셔서 부페를 다녀왔는데....헉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738 , 2012/02/16 00:43
김대중 컨벤션 센터2층 델리하우스에서 가족들끼리 저녁을 먹고 왔는데....
헉....부페를 자주 가본적은 없었지만 진짜 괜찮은 곳이네요...
가격도 저렴한편이고 음식종류도 많고 디저트도 과자,요거트,파인애플,감,방울토마토,각종 쿠키들....

장어초밥,캘리포니아롤,연어초밥,숭어초밥등 각종 초밥종류도 다양하고....
새우튀김,깐쇼새우,탕수육에....매실,오렌지,식혜,아이스크림,콜라등 식음료도 맛있고...

하여튼...배터지게 먹고 왔습니다...기본적으로 한테이블당 전복,연어등 각종회 한접시씩 주구요....
분홍색 칩도 테이블당 하나주는데 그걸로 스테이크까지 먹었네요....

아직까지도 배가 안꺼지고 있습니다 - -;

과식하면 몸에 해롭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돈주고 조금만 먹기엔 아깝더라구요....

배좀 꺼지면 자야겠네요.....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6 5:58/ 이댓글에댓글달기
  뷔페가면 꼭 과식하게 되더군요.
얼마전 일산에 아이 돌잔치 있어 갔는데 저도 엄청 먹고 왔더랬죠.
일인당 6만원이라고 해서 더 먹었는지도 ㅡ.ㅡ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6 14:22/
헐....6만원 ㄷㄷㄷㄷㄷ 그건 너무 비싼데요...회에 금가루라도 뿌려서 나오나...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6 7:08/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광주에 다녀오셨나보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6 11:21/
광주에 다녀오신게 아니고 광주에 사시는 분이란다 ㅡㅡ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6 14:25/
예...저 쩌그 전라도 광주에 삽니다...나중에 무등산 국립공원 되면 함 와보세요...도심속에 1000m 넘는 산이 있는건 무등산 뿐이라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6 17:59/
-On Mobile Mode -
아침에 이 댓글을 달때만 해도 글쓴이가 터미널님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아니였군요 ㅋㅋㅋ

전 전라도 남원사람입니다.
광주랑 무등산은 많이가봤죠 ㅎ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6 22:01/ 이댓글에댓글달기
  광주는 제 친구가 GIST로 갔는데..ㅇㅅㅇ; 그 외로는 연이 없네요ㅠㅠ
근데 뷔페인데 음식을 마음대로 먹는거 아닌가요? 칩은 뭐고 테이블당 한 접시씩 기본적으로 준다는건 뭐지요?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7 2:46/
예 맘대로 자기가 가져다 먹습니다..델리하우스는 다른 뷔페와는 다르게 예전에 분홍색칩과 파란색칩을 줬다고 하는군요 지금은 회는 기본적으로 한테이블당 한접시씩 제공되고 분홍색칩은 먹고싶으면 스테이크코너에 제시하면 스테이크 요리해서 줘요...
  한마음 / 12-02-17 15:39/ 이댓글에댓글달기
  뷔페 맛났겠네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