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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라서 다행이군요.
Scavenger
조회 :
2467 ,
2012/02/16 1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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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드나라의 방수호(Scavenger) 기자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저와 가족들의 상심이 컸는데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랑 동생과 달리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장례
식장에 부를 만한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첫째 날에 이엠텍아이엔씨에서
화환을 보내주셨고, 감자나무 님과 다른 기자 분들이 직접 와주셔서 정신
적으로 큰 위안이 되었군요.
그리고 다음 날에는 보드나라의 선배인 망각인간 님과 GMC의 주우철 과
장님, 조텍코리아의 서만석 팀장님도 와주셔서 차츰 우울해지는 마음을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는 것인가 보군요.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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