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BOT입니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48 , 2012/02/20 11:23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현재 휴학을 하고 군대 갈 날만 기다리면서 알바자리를 알아보는데

같이 공부하던 스터디 그룹 선배가 웹마케팅 관련해서 일 해볼 생각이 없나고...

번듯한 직장가진 선배가 아직 대학생인 나한테 이런 조건을 제시하는 것도 의심이 안간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게다가 전 벽제국군병원 근처에 사는데 일자리는 강남 논현동이라네요 

사회선배님들께서는 이럴때 어떤 선택을 하실것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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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은내꺼 / 12-02-20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단계가 확실합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20 15:26/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장도 있으신 분인데, 웹마케팅이란 부분에서 뭔가 모르게 다단계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20 19: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회사이름과 주소 들어보고 검색해서 나오면 살펴보시고 없으면 글쎄요.
강남 해당주소에 상호나오지 않는곳은 거의 대부분... 그런데가 너무 많으니 예상이 맞을것 같네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20 19:34/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느낌은 다단계일 확률이 높긴하네요.
일단 느낌이 안좋으면 안하는게 낫겠죠. 그래도 혹시나 정확히 물어보고 다단계다 싶으면 절대 발 들여 놓지 마세요.
사기꾼들 여러명이서 한사람 바보 만드는거 일도 아니더군요.
나는 안당해!! 라고 하지만 여러 사람이 짜고 사기치면 당할 수 밖에 없으니, 만약 다단계다 싶으면 정신 바짝 차리고 뿌리치고 나오세요.
그 선배와 안보더라도 냉정하게 뿌리치고 나오세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20 19:38/ 이댓글에댓글달기
  귀가 얇지 않으시다면 어떤건지 들어보세요.+_+
전 웹마케팅이라길래, 쇼핑몰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 그게 아닌가? 싶네요..ㅇㅇ;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무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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