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색소폰은 어려운 악기네요~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04 , 2012/02/24 10:15
앙부쉬르도 어렵고...오래 불다보면 입술이 살짝 얼얼하고...입 주변의 근육 (유식한 의학용어로 구륜근이라고 하네요)
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인듯...

저의 목표는 오로지 하나....케니G의 주옥같은 노래를 불러보는겁니다....

학원에 계신분들 다들 1년넘게 하신분들이고...생초보는 저밖에 없군요 ㅠㅠ

세상 모든일이 그렇듯...열심히 꾸준히 하면 언젠간 케니G의 멋진곡들을 부를수 있는 그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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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24 18:48/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작이 이미 반이니 케니G 멋진곡도 이미 반은 시작한겁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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