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이제 끝나는 건가요?
 바람공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63 , 2012/02/28 18:02
  이 게시물의 태그 : 스마트폰, 노키아
이번 MWC 2012에 나온 노키아 제품들 보면 그다지 경쟁력 있는 제품들이 없어 보입니다.

고성능 스맛폰 부분에서는 그다지 뚜렷한 제품들이 전혀 없는것 같네요.

하나 있다면, 4100만 화소를 탑재한 노키아 808 퓨어뷰 이제품 하나만 관심이 가는데,

스맛폰 만들라 했더니 디카를 만들어 버리면 어떡하니??

그외 폰들은 보급형 위주...

그래도 퓨처폰 세계 1위 기업답게 아직까지 판매망과 인지도가 죽지는 않았으니 보급형으로 현상을 유지한채 나중에 결정적인 뭔가를 터트려 보자는 건지 모르겠군요.

이런식으로 가다간, HTC에도 밀리고 나중에는 화웨이에게까지 밀리는건 아닌지...

노키아를 보면, 이제 소비자들의 트렌드가 하루가 다르게 아니 시간이 바뀌면서 변하는 추세이기에 이런 추세를 따라오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결정적인 전례를 보여주는듯 하군요.

소니도 그러했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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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28 19:12/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키아가 뭘 하고 싶어도 현재 MS가 정해준 윈도우 폰 7.5 하드웨어 사양으로는 안드로이드와 겨룰만한 제대로 된 제품 뽑아낼 수 없습니다. 애플과 구글(제조사 중 일부)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싸우고 인텔하고 MS는 피처폰에서 넘어오는 소비자를 겨냥해 엔트리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싶어하는것 같더군요. 저가형 스마트폰은 노키아의 주력 시장이라 잘 되길 바라지만 워낙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게 이 동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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