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너무 먹고 싶었나봐요.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47 , 2012/03/04 16:32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제가 키우는 두마리 강아지 중에 하나인 짱구 입니다.

모든 동물들이 그렇겠지만.. 먹을거엔 사족을 못쓰죠 ㅎㅎ

비어드파파에서 빵을 사왔더니 냄새맡고 침을 줄줄 흘리던데..

끝까지 안주고 있었더니 빵앞에서 기다리다가 지쳐 잠이 들었네요..;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야이야이야 / 12-03-04 17:53/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엽네요 ㅎㅎ
  제스트 ze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4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 똥개도 빵 좋아라 합니다...현재 옥상에서 10년째 키우는중..절대 안내려옵니다
또 밖에 내놓게 되면 한 2,3시간 놀고왔다가 대문이 잠겨있으면 멍멍 짖어요..열려있을경우에는
자기 스스로 옥상에 올라갑니다...똑똑하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5 1: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 강아지들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 밀가루 음식이 좋지 않다고 해서 주지 않은지 오래 되었군요. 그 대신 가끔 고기를 조금 삶아서 주고 있습니다. 저랑 어머니만 해주던 일이었는데 어머니가 안 계시니까 이제는 아버지가 해주시는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