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에 언급된 부정ID로 검색한 결과.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11 , 2012/03/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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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에 언급된 기존 ID 및 멀티ID 로 검색한 결과입니다. 

본ID로 참여해 당첨된 결과는 부정행위라 볼 수 없겠지만, 
멀티ID로 참여한 나머지 3개는 멀티ID 자체가 부정행위이니 모두 부정당첨이라 봐야겠죠. 로우원은 물론이고..



제보가 있기전까지는 보드나라에서 눈치채지 못한 것을 보면... 
부정 참여자가 철저했던건지, 이벤트 주최자가 허술했던건지....


결과적으로....

3월부터 당첨자를 유선 확인후... 민증사본 수령하고서야 이벤트 물품 지급...
부정 행위때문에 이벤트가 번거로워 지는군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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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6 1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앜 많다아~
  북극곰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6 13: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벤트 진행/발표를 담당하고 있기에 몇글자 남기겠습니다. 일단 제 경우 네트워크나 서버, 프로그래밍 등에 대한 지식은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처런님의 경우 다른 사이트에서 이전에 알고 계시던 분중에 한분입니다. 서로 얼굴까지 본 사이인지라 어느정도 믿음을 가졌던것도 사실이구요.

우선 짜야~ 아이디의 경우 이전에 보면 위 캡쳐 사진도 있지만 ADATA SH14 750GB 댓글 로우원 이벤트/ 잘만 CNPS12X 댓글 로우원 이벤트 에 연속으로 당첨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댓글 로우원의 경우 제가 주관적으로 선정하는 것이 아닌 엄연한 결과로 선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킹등의 문제가 아니라면 그대로 선정 및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후 'MS 터치 마우스 댓글 로우원 이벤트'에서도 짜야~ 아이디가 선정이 되었고 이상하다 싶어 포인트 누적 상황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자료실에 월페이퍼를 그냥 퍼오는 식으로 몇십개를 올려 포인트를 올린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북극곰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6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그후부터는 발표 공지의 제일 하단에..

※ 포인트 관련 이벤트 참여의 목적으로 특정 기간동안 점수 할당이 많은 특정 게시판에 너무나 많은 연속적인 게시물 등록이 확인되었을 경우,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회원분들은 이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출석, 추천등은 제외)

라는 내용을 추가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그 이후로 이전처럼 자료실 도배와 같은 일은 발생하 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위에 언급된 아이디들을 아이피를 확인해보면 각기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그쪽에 잘 모르는 저로써는 이후에 다른 아이디가 포인트를 쌓을때도 눈치를 채지 못하였습니다.

때로는 위에서 언급된 아이디들이 같은 글에 서로 리플을 주고 받는 것도 보였습니다. 그때마다 아이피를 눌러보았지만 해당 아이디들의 아이피가 서로 달랐기에 의심을 하지 않았었구요. (제가 조금더 유의해서 아이피의 변화나 패턴등을 확인했다면 사전에 발견할 수있었을텐데, 죄송합니다.)

해당 사건이 터진후 이번 사건을 제가 함께 짜고 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분하고 답답했지만, 말씀하신것처럼 사전에 체크를 하지 못한 제 잘못이 크다는 점은 저도 인정을 하는 부분이고 그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사과를 드립니다.

솔직히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분이 제가 담당하는 이벤트 상품을 타기 위해 이렇게 여러개의 아이디를 만들고, 이를 위장하기 위해 아이피를 계속 변경해 가면서 서로 추천하고 리플달고 이렇게까지 행동을 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차후에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회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제가 아닌 다른 분이 이벤트 진행/발표를 하도록 회사에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14:20/
맘 고생, 몸 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의외로 노고에 비해 결과가 많지 않은데, 요즘 너무 몰입하는듯 하네요.
더욱 좋은 보드나라 되기를 기원하며..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6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일 있나 했더니 이런 일이 있었군요.
어이쿠~ 얼굴까지 서로 보구 알고 지내는 사이였군요.
적당히 하지. 욕심이 과했나 봅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6 17:32/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이벤트 담당하면서 고생은 다하고 그것도 아시는 분이라니.
북극곰님 상심이 너무 크겠네요.
힘내세요.
  anshigo / 12-03-06 18:1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일은 어딜가나 있어요..
힘내시고 사이트 발전을 위해 좀더 힘쓴다면 앞으로 잘될껍니다..
  내면의세계 / 12-03-06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일이든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죠.

근데 이렇게까지 했어야 했나요... 안타깝습니다.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7 2:24/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식무죄 / 무식유죄 / ...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7 7: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세상살이의 이슈가 지겨워 하드웨어 싸이트에서 수치와 데이터로 위안을 찾는데요.
이번일은 알고 행하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를 느낍니다.
그저 사람이 사는곳은 다 같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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