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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블릿이 데스크탑을 추월하는 시기는?
바람공자
조회 :
3600 ,
2012/03/06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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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타블렛PC, iP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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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3가 나오면 데스크탑에 상당한 타격이 가해질거란 기사들이 많더군요.
현재 데스크탑이 테블릿시장보다 7배(?) 정도 크다고 하죠.
이것도, 아이패드 초창기때는 20배정도 차이가 난걸 짧은 시간에 7배로 줄었다고 하더군요.
이로 인해, 어떤 전문가는 테블릿이 데스크탑을 초월하는 시점이 2017년 정도 라는 얘기도 있고,
또, 어떤 전문가는 아이패드3가 나오면 상당히 격차가 줄어들어 그 시기가 앞당겨 질 수 있다고 합니다.
쉽지 않은 예측입니다만,
과연 언제쯤 테블릿이 데스크탑을 초월할까요?
현재, 테블릿가격이나 스마트폰 가격이 현재 왠만한 데스크탑 가격을 훨씬 상회하고 있고,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많은데다가 각각의 영역이 존재해 쉽사리 초월하리라 생각치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 테블릿의 가격이 지금의 반정도 내려가게 되고 클라우드같은 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특히 관련 주변기기들... 즉, 접히는 키보드, 접히는 모니터, 뱃터리 수명연장 문제 등등이 해결되거나 저렴한 가격으로 활성화 되거나 하면 그 시기가 빨라질 수도 있겠죠.
전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은 그저 전화용도가 더 많고, 간단한 검색용으로, 테블릿은 아직 없지만 주변사람들것을 잠깐씩 사용해 보지만 단지 스마트폰의 대형화면 정도로만 인식될뿐, 기타 용도로 단순한 서류작업을 할려고 해도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특히,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가 27인치라서인지 아니면 벌써 노안이 들어서인지, 작은화면에 도무지 익숙해 지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게임을 많이 하는 편도 아니구요.
과연, 언제쯤 데탑을 대신할 만한 테블릿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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