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9.com....ㅡ.ㅡ+++
송문성 (비회원)
조회 :
2465 ,
2001/12/28 23:16 |
|
|
|
어제 CD를 굽는중....
제 라이터기인 라이트온 24x가...그 놈의 라벨지가 뭐가 맛있다고...
먹어버리더군요...ㅡ.ㅡ;;(라벨지는 폼텍 3101을 쓰고 있습니다. 이름을 붙이려구,,,^^;;)
흠냐...어케 뜯어서 빼볼까 생각하다 괜히 더 큰 문제 만들까봐...
아침에 일어나서 월드 와이드(? 정확한 기억이...ㅡ.ㅡ;;)에 전화를 했죠...
A/S는 어디에서 받냐구...그랬더니 어디사냐길래 낙성대 산다니깐 용산이 가깝냐구 묻네요...^^ 당연히 가깝다는 대답과 함께....그 곳에서 09.com의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더군요...^^
바보처럼 09.com에 전화를 해서 A/S를 받으려고 한다고 위치가 어디냐만 물어봤습니다.
(09.com에서 사지 않았단걸 얘기하지 않고....)
4시경에 갔더니...ㅡ.ㅡ;;
이거 우리한테 산거냐길래 아니다 베리굿pc에서 샀다 그랬더니...
우리는 거기에 물건 판적 없다..니 알아서 거기가서 처리해라...그러더군요...
좀 기분이 더러벘지만...일리 있는 말에...(진짜 있었을까? 자기합리화 였을까...) 베리굿 PC로 가면서 월드와이드를 씹었져....맛은 없었지만...
가서 A/S를 문의하니 나진 17동에 데려가더군요...근데 거기서 이제 A/S를 안한다는...
흐미...다시 베리굿으로...ㅡ.ㅡ;;
친철한 베리굿pc 분들이 월드와이드에 전화를 해서 알아 보시더군요...
그러고는 제게 09.com에 가라며 약도를 그려주시길래...있었던 일을 얘기했져...
정말 친절한 베리굿pc분들...이래저래 많은 연락후에...09.com에서...교환해주라고 연락했으니...가서 받어라는 확답을 월드와이드로 부터 받아냈습니다...
결국 거기서 교환을 받었습니다.
처음갔을때 염장을 지르던 분 말고 다른분이 교환을 해주시더군요...친절하게...
근데 처음 갔을때 염장 지르던 그 분이...또 찌르더군요....베리굿 새X들..어쩌구 저쩌구하며....흠냐...
약자가 뭔 말이 있겠습니까? 다이다이 깨면 질꺼 같은데...ㅡ.ㅡ;;
그냥 나오긴 했지만 정말 기분이 않좋네요....
과연 A/S를 어떻게든 해주시려는 베리굿 pc분들이 나쁜 건지...
총판이면서 A/S 자신들이 팔지 않었다고 안해준다는 분들이 나쁜건지....
어떤분께서 말씀하신...비싸지만 LG꺼 써라라는 그 말이...너무나도 가슴을 후벼파는 날입니다...ㅠㅠ
p.s 음냐냐...필테기 빨리 적어야하는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