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크다는... 원빈차가 옆에 지나가는데... 갑자기... 내가 졌소...하며 자괴감이 들더군요.. 이 더러운 세상.... 그래도 원빈보다 감자나무님이 있는 보드나라가 제일 좋소이다..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