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요금과 스마트폰 가격..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67 , 2012/05/03 21:47
예전에 비해 핸드폰은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가격이 많이 올라갔고
(옴니아 나오면서 거의 90만원 이상 찍은듯..)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요금제도 일반 2~3만원 무료통화 요금제에서
3~5만원 스마트폰 요금제로
추세가 많이 바뀐듯 하네요.

그만큼 소득도 늘고, 인플레로 돈의 가치가 하락한 면도 있지만,
실제 위의 스마트폰 구매와 스마트폰 요금을 낼 정도로
경제적으로 좋아졌나 라고 주변을 돌아보면
의외로 좋아진 분들은 없는듯 하더군요.

아직 부모님에게 용돈 받는 학생도
결혼 할 나이가 되었지만, 취업도 힘들고, 모아 놓은 자산도 없는 경우가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 비일비재 하죠.

근데, 최신 스마트폰과 자동차, 신용카드등의 소비 성향은
서로 많은 지식을 자랑 할 정도로 글이 많더군요.
어떻게 보면 소비적인 경향은 강해지고,
자기 자산을 구축하는 경향은 약해진게 아닌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저도 결혼 전에는 소비경향이 좀 있어서
3년 동안 3000 정도 저축을 했는데,
결혼 후에 좀 정신을 차려 외벌이 인데도,
매년 1500~2000 씩 9년째 저축을 하고 있는 중이네요.

결혼 하고, 외벌이 이고, 애가 둘이나 있어서
소비성향이 많이 죽어서 위와 같이 저축을 한게 아닌
필요한 것과 있으면 좋은 것을 구분해서 소비를 하니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저런 핑계나 이유 찾기 보다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자신의 과욕을 만족 시키기 위한 소비보다는,
좀더 미래를 보면서 노력을 하고
소비 관리를 하고, 저축을 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 글을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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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03 2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말씀이십니다. 학생은 역시 장학금이 최고의 효도지요. 취업해서도 효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04 21:01/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내용이네요.
근데 문제는 아직도 어린이들은 이 내용을 잘 모른다는....
좋은곳에 취직해서? 한번에 다 값을수 있다라는.. 하지만, 현실은 등록금을 못내서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고.. 그걸 벌겠다고 유흥쪽으로 빠지니...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몸은 어쩔수 없는 노예계약이 되는 스마트폰과 더불어 현실에서의 자기자랑형식의 신제품 소식들...
시간은 빨리가고 자신의 스펙은 늦어지니 ...
결국에는 나 자신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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