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 경제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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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805 , 2012/05/15 14:25

http://blog.daum.net/sslee222/8241905

저만 몰랐나요?

단순히 1960~1980 까지
우리나라 경제가 좋아져서
지금 환경이 되었나 라는
생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하네요..

지금 물가도?
지금 언론도?
정부의 여러 문제도?
그때에 비하면 조족 지혈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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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15 20: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또한 박정희 죽었을때 눈물 흘릴정도로 위대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커가면서 알아보니 역시 언론장악의 힘은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더군요.
감추고, 거짓으로 일관하는걸 밥먹듯이 했으니 국민들이 알턱이 없겠죠.
아직도 나이드신 분들은 그때의 실상을 모르고 언론에 세뇌된 채로 삶을 이어가고 있죠.
이제는 정신차릴 때도 됐건만... 많이 안타깝습니다.
한가지 위로받을 만한 일은 그런 사람이 비극적으로 갔다는 것 밖에는...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15 22:51/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은 독재자들을 모두 좌절시켰다는 점이 참 다행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유사 독재자가 좌절되지 않고 계속 가는 것 같아서 아직 선진국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집니다.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2-05-15 23:06/ 이댓글에댓글달기
  독재자이지만 새마을 운동을 이끈 지도자이기도 했죠.
물론 군부가 장악한 부분은 역사의 평가를 받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강대국에서도 위험하다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선진국이라..국회의원들 월급부터 무상으로 하면 되지않을까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15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그때의 시대적 상황으로 보면 누가 대통령이 됐든 경제는 살아나지 않았을까 합니다.
경제발전이 꼭 필요한 시점이였으니까요.

그나저나 저 수치는 정말 의외네요..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얼마나 과대포장이 되있다는건지..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2-05-16 16:32/
시대적 상황상으로 이끄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다를듯합니다.
쿠바나 이란같이 독재자들이 이끌면 어떻게든 경제는 파탄났을듯하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16 8:59/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도 박정희를 안 좋아 하지만(근혜할멈은 더더욱 안 좋아 함).
공업화,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한 것은 맞죠.
단순 경제성장률은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농업이나 기타 서비스로 성장률이 좋게 나와도 사실 그런 것은 국가 미래에 큰 도움은 아니라고 봄.
진짜 강한 나라는 제조업 경쟁력이 강한 나라죠.
  게리킬달추종자 / 12-05-16 9:00/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때 물가 상승률이 16%에 육박한 내용이군요. 그 당시 누가 대통령을 했더라도 보릿고개는 넘었을거라고 이야기도 하던. 그리고 그때 빚들이 03시절 터지고 지금까지 전해져오는거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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