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8일 금요일]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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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682 , 2012/05/18 07:43
오늘은 5월18 민주항쟁의 날이네요,
그시대의 아픔은 당시 청춘이 시작된 저로서, 지금 생각해도 맘이 아파옵니다!
제가 심성과 달리 해병대 지원하게 된 계기도 약간의 이유가 되기도 하고요,
당시 서울 시내는 공수부대 계엄군들이 젊은이들을 여러 이유로 개 패듯이 
하던 걸 많이 목격해서 공수와 경쟁관계인 해병대를 지원했었답니다.

삼가 80년 민주항쟁때 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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