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스갯소리로 카톡날렸는데...
 떡하나주면잡아먹음
 조회 : 2445 , 2012/06/27 22:04
내용인즉슨...

저:담달에 휴가 길게 쓸거다.~

후배:형님 저랑 놀아줄꺼죠~~?


저:남자랑 뭐하고 노라!!

후배:아쉽네요.전 여친이랑 놀아야겠네요


잠시후..후배2 출현..

후배2:저늠이 형님 가슴에 야만전사용 양손도끼를 풀스윙하는 소리하고 있네.

저:이해하라...모든걸 용서하였노라 (해탈,,,관세음...)

후배2:형님 여친 공동구매해요...

저:이런 아리수같은 후배늠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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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6-28 2:49/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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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공구가 가능한 여자친구의 정체는 뭘까요...
것보다 공구수량 남았으면 저도 손을 얹고싶네요...
  돌아온재떨이 / 12-06-28 7:35/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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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말씀에서 어둔조명아래 초이스하는 장면을 떠올린 저는 아아 너무나 타락하였군요
성철스님책한번 읽고와야겠어요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6-30 1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어디서 팔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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