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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버클럭커다" 간단 후기~
폰생폰사
조회 :
5518 ,
2012/07/02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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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인텔, 오버클럭, 보드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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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1등으로떨어졌으니
간단 후기(에필로그?)라도 적어 봅니다. ㅎㅎ
첫 모임때, 제품들 수령하기 전에 모든 제품의 인증 샷~ 메인보드 7개, CPU 25개, SSD 7개~
금액만 대략 수천만원 호가...할꺼라는 막연한 생각 ㅎㅎ
저에게 선택 받은 불우한 3570K.. 더 좋은 클럭커를 만났으면 1등 했으리라 저는 믿습니다. ㅠ_ㅠ
저의 허접했던 오버클럭 환경.. 좀더 돈 질과 환경 개선을 했더라면..
가장 큰 실착은 아마 정보 미비 였던듯..
CPU 타버리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으로 1.34V 밖에 전압 공급을 못 했던 무지..ㅠ_ㅠ
120mm 팬도 3개나 더 있어서, 위아래 사방으로 연결 했더라면~
요즘 어려운 경제 상황과 복잡한 심정을 한장의 사진으로 표현 한듯 하네요..
기회 주시고, 도움 주시고, 같이 참여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ps - 물심 양면으로 옆에서 갈궈주신 마눌님에게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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