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란... 역시 상대적인것...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10 , 2012/08/07 13:21
7월달... 낮에는 33도 밤에는 31도짜리 방...
33도가 너무 덮다고 느꼈는데...

8월달 낮에는 36.5도 밤에는 33도짜리 방...
이제는 33도가 그나마 시원하고 견딜만 하네요...

에어컨 있는 환경에서는 무조건 에어컨 설정온도는 18도 였는데..
이제는 33도정도만 되도... 선풍기 하나로 견딜수 있다니...
더위한... 상대적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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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07 13:35/ 이댓글에댓글달기
  6월과 7월에는 27도만 되어도 덥다고 느꼈는데 지난 주에 속초에 갔더니 비슷한 온도인데도 날씨가 쌀쌀하게 느껴지더군요. 역시 날씨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07 15:33/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더위에 이젠 적응이 되니 맘이 편해집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07 16:5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보다 2~3도 떨어진 오늘은 아침부터 계속 감사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07 20:28/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콘 온도를 28도로 맞춰놓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자면서 추웠던지 이불을 덮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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