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온재떨이
 조회 : 1701 , 2012/08/19 13:03

저희 동네 6천원 커트 점에 뉴페이스께서 오셨습니다.
예쁘고 날씬하고 어리고 착한 미용사 분이십니다.
원래 머리깍자마자 바로 뜨는데 모닝커피 삼아서 커피한잔까지 마시고 왔습니다.
앞으로 머리를 자주 깍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좋을것 같군요 ㅋㅋㅋ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19 13:20/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뿌면 다 된다는...^^;
거기에 어리고 ;;;
거기에 서비스도 ....
맘에 드신건 아시니지 ㅋㅋ;;
돌아온재떨이 / 12-08-19 14:12/
너무 맘에 들어요 히히힛(집사람이 이걸 안봐서 참으로 다행이에요)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20 1:45/
지금도 운영하고 잇는 미용실..에서는 이쁜여자분이 가슴이 달듯 말듯하게 ;; 머리를 감겨준다는데 .. 그래서 남성들이 많음..
남성전용;;;
도로에 잇음..ㅋㅋ;;저두 가봣는데 왜 이렇게 땀이 나던지 원;;
전 못가겠던데 ;;
돌아온재떨이 / 12-08-20 15:31/
좌표 부탁드립니다. 협oi님
저 진지합니다.
  DJ Desperado / 12-08-19 13:56/ 이댓글에댓글달기
  6천원에 이쁜 미용실 언니라니.......
돌아온재떨이 / 12-08-19 14:13/
머리 잘 깍고 못깍고는 문제가 아니더군요.ㅎㅎㅎ
이래서 현자들은 좋은 미용실 발굴하는데 시간투자를 아끼지 않으셨나봅니다.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19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동네는 8천원인데... 싸네욤...
돌아온재떨이 / 12-08-20 15:30/
시골이라 그런듯 합니다 ㅎㅎㅎ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19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동네는 8천원인데... 싸네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20 8:25/ 이댓글에댓글달기
  자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저희 동네 블루블루는 5천원이네요..대신 쿠폰이 없다능~
예전에는 10회 이용시 1회 무료였는데..쩝
돌아온재떨이 / 12-08-20 15:32/
같이 셀카라도 찍게 되면 인증샷올리겠습니다 ㅋㅋㅋ
(아마도 10년뒤..?)
  때쥐신산 / 12-08-20 10:01/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저는 와이프랑 같이 가므로 무효 ^^!
돌아온재떨이 / 12-08-20 15:33/
와이프 주무시는 아침일찍 가시면 좋은 기회를 잡을수 있어요
이래서 일찍일어나는 새가 ...ㅋㅋ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20 1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 미용실은 나이 많은 아줌씨들이 만원씩 받는데..
돌아온재떨이 / 12-08-20 15:34/
그럴땐 타지역으로 원정 다녀오셔야죠
십분간이라도 행복하셔야죠
  하누리 / 12-08-20 21:43/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댁에서 식사는 잘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조만간 떠나 갈 미용사....인데 너무 정주지 마세요....
돌아온재떨이 / 12-08-22 11:23/
흐흑....제 사정을 잘 알고 계시는 군요 ㅠㅠ
일요일에는 아침 라면 점심 떡볶이+순대 저녁 라면
이렇게 먹었답니다.
떠나겠지만 다시 또 뉴페이스가 오기에 저는 희망을 갖고 산답니다. ㅋㅋ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