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묻지마 수리도 사람 봐가며 하는듯...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40 , 2012/08/24 17:01

제 친구 갤노트... 1~2달 되었습니다.


비가 갑자기 내려서 빗물 들어가서 꺼놨다가 켜니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는데, 카메라 플래시가 안꺼진다고 하더군요.

끄고 다음날 센터 다녀오라 했습니다.

-


음... 수리비 13만 얼마 들었답니다.

그것도 중고부품 사용해서 내려간 가격이랍니다. 

처음에 20만원 넘게 불렀는데 중고부품(리퍼인듯) 써서 저렴하게 한거라고..

....

그냥 기판에 플래시 선 뽑거나 끊어달라고 하지 그랬니? 

라고 전하니 .. 헐.. 그런 방법은 생각도 못했답니다. ;; 그런 말은 기사가 안해주더라구...



.... 으음...;




ps.

요즘 스카이는 안심 100일 서비스 합니다.

구입후 100일 이내 
고객과실로 액정이 깨지더라도 고의성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1회에 한해서는 무상교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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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재떨이 / 12-08-25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전 서비스센터마다 조금씩 달라서 치명적인 고장의 경우 서비스센터 여행을 다니기도 해요
  토끼패는당근 / 12-08-25 14:23/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이 국내 고객은 머 같이 보는경향이 있져 만만한 고객은 점 그렇고 깐깐한 고객은 잘해주고... 참 국내 고객을 모 같이 모져 삼성이..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25 17:23/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저도 갤노트 사고보니 DMB가 불량이더라구요 근데 뭐 딱히 디엠비 보고싶다거나 그런건 없어서 그냥 디엠비를 지우고 다녀요 별로 쓸모없는 부분은 수리 않고 배제하는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02 1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상인경우 고려해 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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