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장님, 이헌재는 아닙니다.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72 , 2012/09/19 19:01
모피아의 대부 이헌재를 끌어들이시다니요

쓸사람이 그렇게 없으십니까?

이헌재가 다시 경제를 잡으면 DJ.노무현 경제와 다른게 뭐가있습니까?

쓸사람을 쓰셔야지......

경제통은 차라리 김종인이 낫지요 

아니면 김태동교수도 있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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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19 1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철수의 장점에 위험성도 상당히 내표되어 있는 상황인지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참신하다 = 경험이 없다
외골수가 아니면 그나마 다행일지도..
가진 사람 것을 빼앗아 없는 사람들 나누어 주기 보다는 노력에 의한 대가를 공정하게 주는 환경과 사회를 조성하는 방향이라면 더욱 많은 분들의 지지를 얻을듯 하네요.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19 20:06/ 이댓글에댓글달기
  100% 만족 할수는 없겠지만 썩은 정치는 많이 개선 되겠죠!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19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헌재의 등장으로 인해 안철수씨가 단일화는 별로 생각이 없고 단일화 되더라도 자신 위주의 단일화로 갈것이라는 시각이 있더군요.
이헌재에게 휘둘이는 안철수를 보게 되는 날이 오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0 5:5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호불호에 대해 침묵할때라고 생각되어서 지켜봐야겠지요.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1 2:0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헌재씨는 자신이 위기 때 경제를 맡아서 악역을 했을 뿐이지, 평시라면 달랐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시던데, 다음 대통령은 지난 IMF 때와 마찬가지로 위기를 맞게될거란 점과 위기라도 적절한 대응은 아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안후보께서 얼른 손을 놓으셨으면 하네요.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1 8:25/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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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들어온 인물평을 생각하면 깜짝 놀랐습니다.
직접 참여는 안 한다지만 심히 걱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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