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전기료 ㅠ_ㅠ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68 , 2012/09/25 13:51

저번달의 거의 2배가 나왔네요..ㅠ_ㅠ

역시 에어컨의 영향이 지대하다는..흑

그래도, 가족 모두 시원하게 보냈으니..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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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5 13:5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은 29000 나왔더라구요. 작년엔 37000이 최고였는데...평일 낮에 사람 없는게 영향이 큰가봐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5 14:13/
사람 없으면 역시^^
집에 주니어 2명, 전업주부 1명이 항시 대기중이라..ㅎㅎ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5 15:08/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전 혼자 사는데도 27000원이 넘더라구요.
외출할 때 두꺼비집을 내려버려야하나;;;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5 16:25/
굿잡^^
그런데 냉장고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5 18:39/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상안을 보면 300k미만은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다만, 누진제가 적용되는 300k 이상에 상승분의 폭이 높더라는. 경험한 것이 가족구성원이 많은 경우 분가를 해서 따로 살면 진짜 전기를 넉넉하게 사용해도 300k 기본료 안에서만 가능한데 가족구성원이 많으면 1등급가전제품으로 모두다 교체하고 절전을 생활화해도 않되는것은 절대 않된다는결론을 내렸습니다. 확실히 현전기료 체계는 잘못되었죠,여럿이 살면 전기료폭탄을 맞으니까요.지금으로써는 무조건 핵가족화해야되더군요.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6 22: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301kW 에 28,930원 나왔는데요.

아.. 아래에 이런내용이 있네요.
전기요금 6,404원이 복지할인요금으로 처리되었습니다.
3자녀 할인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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