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th 이야기
아리다판
조회 :
3379
, 2012/10/24 10:45
아무래도 제가 짝을 찾는 것은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눈이 높아서 일까요
맞을 거 같은데
말 몇 마디에 쉽게 정 떨어지고
당장 결혼해야 한다는 부모님 잔소리는 점점 더 커지고
스스로 찾자니 그나마 마음에 드는 상대
여전히 연예인을 영화에 나오는 좀비 마냥
쫓아다니는 사생짓거리만 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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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돌아온재떨이
/ 12-10-24 11:35/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을 해보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쉐그
/ 12-10-24 15:09/
좋은때입니다~
주동성
/ 12-10-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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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서 2년안에 결헌하라고 하는데...
애인도 없구... ㅠㅠ
송이송이
/ 12-10-24 21:58/
아직 마흔줄은 아니니 다행이라 해야 할까요...
암튼 걱정한다고 어떻게 뚝딱 될일도 아니니 본인이 어떻게 마음먹느냐가 가장 힘들고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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