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못했습니다.
아리다판
조회 :
2732
, 2012/12/20 10:55
일에 계속 쫓기다보니
투표시간을 놓쳤습니다.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며
조그만 기대를 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주변인에 의한
냉정한 현실을 봤고
그네를 같이 타는 것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나 봅니다.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 12-12-20 11:15/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제털고 일어납시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