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슬프다
감자나무
조회 :
3014
, 2012/12/20 11:22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새벽까지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었나 봅니다.
더욱 절 잠들지 못하게 한 것은, 제가 지금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 아닌가 싶습니다.
당분간은 좀 더 슬퍼해야 할 듯 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뜻을 이루신 분들께는 축하 드립니다.
변명이 없는 완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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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 12-12-20 11:48/
IT 쪽은 거의 사향산업 가능성이 높네요.
오늘 모바일 게임주 폭락하네요..ㅠ_ㅠ
글고 보니 저도 IT ...에궁
제로샤넬
/ 12-12-20 12:04/
닭근혜 때매 모바일,it 산업 전반제대로 사향산업 될판이네요 아...짜증..배로 납니다. 이래서 정외계열,법정계열(법학,정치학 전공자) 이외 사람은 절대로 대통령되면 안됩니다. 재앙이 터졌어요
하누리
/ 12-12-20 12:47/
IT와 게임산업이 이번 정권에서 맥을 못 췄는데, 다음 정권에선 더 시달릴 수도 있는 것인가요?
만약, 그렇다면.....오호라~
지금 회사 분위기 반 반입니다.
웃고 싶은 사람들은 웃음 찾느라 고생, 울고 싶은 사람은 표정관리 하느라 고생....
이래 저래 심란한 하루입니다...
Scavenger
/ 12-12-20 13:35/
박근혜 씨가 대선 후보 중 유일하게 모바일 게임 셧다운 제도에 찬성하기도 했으니 한 명의 게이머로서 걱정이 크군요.
종건
/ 12-12-20 15:37/
IT 쪽은 빙하기시대에 돌입모드이죠.이젠.....
마프티
/ 12-12-20 15:59/
8시부터 그냥 억지로 잤는데,
자고 일어나면 있을 줄 알았던 기적이...그냥 꿈이었나봐요.
란~
/ 12-12-20 16:23/
뭐...잘 되길 바래봐야죠...
이미 끝났으니...
앞으로 5년이 기대(?)되는군요...
설마 쥐만큼은 안하겠죠...ㅡㅡ?
당신기억
/ 12-12-20 18:08/
아!!
뭐 다시 5년을 기다려야겠죠.
좀 더 참을성 있게
쿠로링
/ 12-12-20 21:25/
저도 어제 잠도 제대로 못잘정도로 열받았는데 50대의 90프로의 투표율을 보니... 아 .. 우리 세대는 아직 덜 절박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록 충남에서 졌지만 부상 경남권에서 35프로 이상 득표했는데... 결국 되돌려 생각해 보면 50대를 20,30,40대가 못 이긴게 되었네요...
아직도 멀었다는.... 인터넷만의 한계도 느껴보네요.... 아흑~
Meho
/ 12-12-21 0:35/
박근혜씨가 전자공학도 출신이던데..; 의외로 IT에 신경을 안쓰시나봐요..
사파
/ 12-12-21 10:12/
-On Mobile Mode -
그래서 생각나는게 이민이네요.
송이송이
/ 13-01-01 11:17/
쥐에서 닭으로... 음 그럼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현재가 뱀이긴 한데 개 돼지를 모실 확률이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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