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꿈까지 꾸었습니다...
 시골 남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30 , 2012/12/20 13:50
어제 친구들과 송년회 하는 날이었네요,
출구조사 발표 듣다가 전부 기분이 꿀꿀하다고 9시경 일찍 헤어졌읍니다,
예전 같으면 새벽이 기본인데 말입니다.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 켜서 검색하는데
이거 참 악몽이네요... 
제가 사는 경기도까지 이럴수가~;;
자다가 문 아저씨가 서울 최종개표(서울이 늦게 개표했음)에서
몇백표로 차로 이기는 꿈까지 꾸었읍니다..  ^^;
앞으로 당분간 TV 기피증도 생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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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0 16:21/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전 투표율 75.8%라는 얘기에 끝났구나 싶더라구요...ㅡㅡ;
80%정도 되었으면 재미있었을텐데...
잘 이끌어 가길 바래야죠...
단 쥐는 확실히 잡아야 할텐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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