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폭탄은 망명을 부른다. 어느정도면 폭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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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559 , 2012/12/23 03:00

제라르 드빠르디유 

프랑스의 유명한 국민배우인데 

벨기에로 망명을 선택...


총리가 대놓고 애처롭다며 비난

해당 배우가 답하길...

-

지금까지 세금 한번 안거르고 잘낸 자기를 왜 비난하는지... 
많은 이들이 망명을 선택했지만 자기같은 대우를 받은 사람은 없다며...
2012년에는 수입의 85% 를 세금으로 냈답니다. - 45년간 1억 4500만 유로 세금 약 2050억

85% ....

http://frontpagemag.com/2012/dgreenfield/gerard-depardieu-to-french-government-i-leave-after-paying-in-2012-85-tax-on-my-inc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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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를 냈다면

10억 벌면 8억5천 세금으로 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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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3 9:02/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금을 많이 내도, 효율적으로 올바르게 쓴다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는데, 놀고 있는 사람에게 준다던가? 불 필요한 곳에 쓰인다면 세금 내기는 싫겠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4 0:36/
아무리 효율적으로 바르게 쓴다고 해도 85% 의 세율이라면... 그것도 특정 계층에 한해서라면...

많이 낸다는 수준이 저정도라면 일할 맛이 나지 않겠죠.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4 10:52/ 이댓글에댓글달기
  몇%가 되더라도 좀 많이 거둬야 하는데
우리는 왜 안되죠?
우리도 한번 해보면 가관일텐데요.
직장다니는 봉급자만 거덜내는 더러운 세상!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4 14:18/ 이댓글에댓글달기
  85%가 세금이면, 세금 망명자를 욕하기는 미안한 수치네요.
개인적으로 고소득자 증세는 45%~50%까지가 한계 아닐까 생각합니다.
  혀닌감 / 12-12-24 18:32/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입니다. 허락을 받지 못하였지만 다른 곳에 퍼가려고 합니다. 그래도 될런지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5 19:59/
어차피 제가 쓴거도 아닌데요. ㅎㅎ
해외기사 링크이고 워낙 유명인사라 국내에도 관련기사들이 나와있더라구요. 85% 냈다는 내용은 못봤지만요.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4 18:34/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입의 85%가 세금이라니....프랑스 정부가 무시무시하네요.....저같으면 고소득 증세를 50%까지 올리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대신 연체율 을 높게 조정해서 보강하는 방식을 쓰겠죠)
  돌아온재떨이 / 12-12-25 17:10/ 이댓글에댓글달기
  재정을 방만하게 운영하는 사회풍토가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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