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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2년 웰컴! 2013년!!
다사다난했던 2012년이 저물고,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안좋았던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행복했던 추억들만을 가슴에 품고 나아가는 새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해가 밝아오고, 한살 한살 나이가 더 들어갈수록, 지금까지의 자신이 어떠했는지 돌아보게 되고,
또 앞으로는 어찌하고 싶은지에 대한 계획도 세워보게 되는데요. 계획과 현실이란 언제나 다른것이라, 뜻한데로 되지않는 것에 대해서 상심도 많이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고민들을 반복하는것을 무의미한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셨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무의미했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자신에 대한 계속되는 고뇌와 고찰이 해를 거듭할 수록 쌓아올려져가 나 자신을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스님의 즉문즉설이라는 TV프로그램에서 이런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보통 나이가 많은 사람을 통틀어 윗사람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윗사람과 연세 많은 사람은 다른것이다. [존경 받을사람일수록 윗사람] [연세 많은분들은 존중해야 될분]" 위 이야기처럼 우리가 훗날 나이가 많아졌을때, 존경받는 윗사람이 되는것은 '무의미한 생각'을 끈임없이 거듭해온 사람만이 될수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013년에는 2012년의 나보다 더욱 훌륭한, 그리고 무엇보다도 더욱 행복한 내가 될수 있기를 같이 노력해나갑시다. 화이팅!
마지막으로 보드나라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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