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해를 맞이하며
아리다판
조회 :
2826 ,
2013/01/01 23:36 |
|
|
|
|
올해는 뱀의 해입니다.
바닥을 빠르게 기어다니며
능수능란하게
먹이를 한 번에 노리는
영리함이 있는 만물이지요
작년은 여러가지 일에 있어서
가장 빨리 지나간 한 해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올해는 뱀 같은 활동으로
각 분야별 교집합을 누가 지배하는 가에 따라
성패가 좌우 되리라 봅니다.
아무쪼록 더 신중한 한 해를 맞이하면서
이뤄지는 것들 뱀 처럼 한번에 잘 삼킬 수 있는
나날들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