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며
 아리다판
 조회 : 2826 , 2013/01/01 23:36

 올해는 뱀의 해입니다.

 바닥을 빠르게 기어다니며

 능수능란하게

 먹이를 한 번에 노리는

 영리함이 있는 만물이지요

 작년은 여러가지 일에 있어서 

 가장 빨리 지나간 한 해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올해는 뱀 같은 활동으로

 각 분야별 교집합을 누가 지배하는 가에 따라

 성패가 좌우 되리라 봅니다.

 아무쪼록 더 신중한 한 해를 맞이하면서

 이뤄지는 것들 뱀 처럼 한번에 잘 삼킬 수 있는 

 나날들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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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랑삼바를 / 13-01-02 0:27/ 이댓글에댓글달기
  술술 풀리는 한해 되세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2 2:25/ 이댓글에댓글달기
  막힘없이 나아가는 한해가 되세요~
  DarkStar / 13-01-02 14:38/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므미 / 13-01-02 17:02/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한입에 꿀꺽~ 하세요 ^^a
  찬누리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2 22:33/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20013 복 많이 받으세요~
  한초롱 / 13-01-02 22:40/ 이댓글에댓글달기
  2013년 계사년은 뱀의 해로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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