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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s5가 천원에 풀렸단 소식을 듣고 전 약정은 있지만 위약금 0원이라 바로 갈아탔습니다.
베가x 54요금제에 할인받아 매달 43000씩 나가는데 위약금이 없으니 천원내고 좋은기종으로 바꾸는게 좋죠.
머 어쨌든 그래서 skt 정책을 깊게 알아보고 있고 베가s5에 대한 정보를 끌어모으고 내린결론은
여태까지 KT는 그나마 양반이었구나라는겁니다.
SKT는 깡패중의 깡패였습니다. 노예약정이란말은 SKT에서 나온거나 다름없더군요.
위약3제도는 걍 어이가 없네요.
위약1과 위약2는 일단 납득이 갑니다.
왜냐하면 위약1같은 경우엔 위약금이 정해져있는것이니 처음 서비스 계약할때 정해지는것이고
위약2같은경우엔 요금 할인도 해주고 쓴거만큼 위약금이 줄어드니 납득은 갑니다.
하지만 위약3는 약정기간 안지키면 여태껏 할인한거 다 뱉어내라?
이건 뭐 상도덕이고 뭐고 없네요. 그냥 깡패네요. 머 어짜피 kt, lg, sk 전부 다 이거 한다고 하니까 그놈이 그놈이지만
깡패로 전락해버린 통신사들 그냥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나옵니다.
보다폰 AP·UPI·로이터·AFP·TASS 이런 외국회사들도 한국에서 경쟁할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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