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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지나가고 2013년이 새롭게 시작을 했네요.
계사년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계사년은 조금 새로운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뱀이 허물을 벗듯, 60년만에 온 해기 때문에 증오와 미움을 가지고 있던 허물을 모두 벗어 던지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가 된다고 하네요.
가까운 이웃부터 정치권에게까지 모두 계사년의 의미가 부여가 되서 보다 따사로운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세계적으로도 이번 한해는 보다 많은 도움의 손길로 하여금 가난과 고난을 겪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하는 한해를 바라는거 같더라구요. 저두 이번 한해에는 많은 도움을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멀리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줄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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