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 2013년 따듯한 정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끓여만든배
 조회 : 2628 , 2013/01/03 23:49



다사다난했던 2012년도 어느새 가고 2013년이 왔습니다. 작년에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상이변으로 연일 높은 기온과 함께 몰려온 태풍으로 말미암은 큰 피해... 그리고 유럽발 경제 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와 함께 얼마 전인 12월에 있었던 제18대 대통령선거까지.

이제 묵은해인 2012년이 가고 2013년 새해가 온 만큼 올해에는 갈수록 삭막해지는 세상 속에서 사람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그런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빈부 격차로 때문에 우리가 모두 무한 경쟁에 내몰리고 있지만, 연탄이 자기 몸을 태워 주위를 따듯하게 하는 것처럼 우리가 모두 아주 조금씩만 서로의 정을 나눈다면 2013년은 작년보다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고 따듯한 한해가 될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2013년! 보드나라 회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각자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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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4 1:2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 보내길 바랍니다.
저도 원하는 것 꼭 이루고 싶어요. ㅎㅎ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4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연탄보니 .. 왠지 아직도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까운 이웃부터 챙겨야 하지 않나 싶네요. 저두 열심히 .. 한해는 도우면서 살아야 할거 같아요 ㅜㅜ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3-01-04 17:38/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므미 / 13-01-04 23:30/ 이댓글에댓글달기
  연탄을 보니 예전 위에 말린 귤껍질 태웠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자신을 불태워 남을 따뜻하게 해줘야하지만 자신마저 차가워지는 현실이...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3년에는 모두 조금이나마 따뜻한 한해가 됐으면 합니다.
  찬누리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5 12:22/ 이댓글에댓글달기
  연탄을 따뜻한 한 해가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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