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눈이 안 녹네요.
 협oi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74 , 2013/01/04 18:13
한참 내리다가 .. 안오더니만..
이젠 새벽에 급습을 하시더니만, 이젠 꽁꽁 얼어서 ...
차도가 아닌 인도는 누가 쓸지도 딲지도 않아서 인지 눈이 그대로 얼음이 되서 걸음거리를 짧게 만드네요.
자기 앞 상가/매장앞만 딱쓰는 사람들대문에 왠지 더 미움이 심해진다는....

눈올때 조금만 일찍? 쓸어주면 금방 녹는데 ...
하두 안쓸고 있다가 눈다 내린담에 쓸려고 하니 안쓸리고 ;;;해서 다들 그냥 들어가는거 같더라구요.
이젠 깨야 되니 ;;;(얼음을..)
미리미리 좀 쓸어두기만 했어도 ...
솔직히 걷다보면 쓴곳은 깨끗하게 눈하나 없이 발걸음이 가벼운데 ...
안슨곳은 얼음으로 되어져 있어서 미끄럽고 잘못하면 넘어질듯 싶네요.
그 앞을 지나가면서 누굴 째려봐야 하는건지 .....;;;

우리아파트도 앞에는 염화칼슘을 뿌리더니만, 뒤쪽은 사람이 별루 안다니니 뿌리지도 않네요.
그럼 좀 눈올때 쓸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지만,...
뭐 저라도 나가서 쓸었어야 하는건데 ... 
장비가 없는것도 아니고...
새벽에 한번만 더 와봐라 .. 나가서 다 없애 버리겠나이다....ㅋ.ㅋ
내 주변은 내가 ..
남 주변도 내가 좀 치워주는 센스!!
근데 정말루 이전에 눈쓸러나갓따가 담배쳐 물고 그걸 바라보는 사람때문에 열받았었는데 ... 

사람들이 한해 다짐이 없는건지 아님 남을 얼래 그런식으로 쳐다보는건지 ..
넌해라 난 담배핀다 형식임 ㅡㅡㅡ;;;;;;;;;;;;;;;;;;;;;;
나 여기 주민인데 ㅋㅋ?...

그 사람의 눈빛은 분명 경비인가 ?경비를 도우는 사람인가 ? 도우미인가 ... ?
라고 생각을 했을까나...
여튼 많은사람들이 좀 나와줬으면 하는데 .. 이런건 좀 경비실에서 좀 방송함 때려주시지 ..
이것도 피해를 줄수 있다라는 이유로 방송도 안하고 나와서 쓸지도 않고 .. 하시니 원;;;

방송함 때려달라고 하니 .. 한다는 소리가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라나;;;;
그럼 자기집 앞 눈 누가 쓰냐고 하니 ... 경비;;;
그럼 쓰세요.라고 하니 .. 염화칼슘성능이 조금후에 일어날거라는...ㅡㅡ;;;
그럼 그 영화캄슘은 누가 사드리는데요? 주민..
주민이 같이 좀 슬자고 하니 ..몸이 아푸시다는;;; 춥다는둥.. 몸살이라는둥...
그럼 저혼자라도 하니... 나와서 바라만 보시면서 염화칼슘 닭모이주듯 뿌려주신다는...;;;
이게 현실임 ㅋㅋ..

한해 새해 복 많이 받을려면 나라도 ....... 집에서 자야 하는건지 원ㅋ ㅋㅋ;;
그래도 알아주는 사람 없어도 자신의 일에 열심히 하시는분들을 위해서 전 눈오면 나갈 생각;;
다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주절주절 했네요.^^;
얼래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 이걸 누가 읽나 싶네요 ㅋㅋ..것도 다 ;;;;
전 짧은글만 봐서리 ;;;
긴글을 기자님들이 쓴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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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4 18:43/ 이댓글에댓글달기
  날씨가 이렇게까지 추우면 정말 딱 필요한 정도까지만 하는것 같습니다. 장사는 해야하니 자기 가게앞은 쓸죠. 사람많이 다니는 아파트인도에는 염화칼슘을 뿌리고. 그러고보니 작년겨울까지는 비질했던것 같은데 이번 겨울에는 쓰는것을 한번도 못봤네요. 아파트같은 공공관리되는곳에서 이 추위에 눈쓸기 쉽지않겠네요. 많이 추우니 이런저런거 복잡하게 생각하느니 보다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최소한의 작업만 하는것 같습니다.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7 1:22/
이게 다 배불러서 그래요..ㅡ.ㅡ^
조금씩 더 굼겨서라도 ㅋㅋ....

희망일뿐이네요.ㅋㅋ..
저라도 열심히 쓸어야죠.
참고로 창문딱는?걸레같은걸로 ... T <-이렇게 생겨서 물묻히고, 반대쪽 플라스틱으로 되어져 있는걸로 전 눈을 쓸었는데...
엄청 잘 된다는..
단, 눈이 얼지 않았을때만 해당됨.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5 0:03/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산도 거리에 눈이 얼어서 녹지 않았더군요. ;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7 1:23/
날씨가 빨리 풀려야 하는데 ...
4계절이 없어진다는 애기도 있던데 ..
벌써부터 이렇게 되면,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고....
정말루 높은산 없는 우리나라에서 블랙XX 입어야 하는건가 ;;;
  돌아온재떨이 / 13-01-05 8: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거래처 과장님도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부산에 눈이 오네요"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7 1:26/
부산은 눈이 별루 얼래 안와요?(전서울에서만 살아봐서리 ;;;)
강원도는 눈밭이라는데.... 겨울에 가보고 깜짝 놀라정도 TV에서 사람 키만큼 온거 보면서 삽질을 눈에서 하네?라고 생각햇는데 ..
군대 파주에 있을때도 .. 뭐 별루 ...
눈쓰는것도 그다지 힘들지도 않고;; 공병이다 보니 걍 굴삭기?뭐 개조한걸로 그냥 연병장 알아서 돌던데 ;;;
ㅎㅎ...
편히 살았다라는 생각 ㅋㅋ..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3-01-06 10:4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염화칼슘도 동이 나기시작함...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7 1:24/
바닷물 끌어가지고 온다? MB스타일..ㅡ.ㅡ;;
이렇게 하고도 남을 사람임..ㅋㅋ...

염화칼슘이 다 떨어지면 솔직히 다들 그냥 녹을때까지 기다리는 현실.
아파트 이게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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