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컴조립의 길은~ =_=;
 게리킬달추종자
 조회 : 2521 , 2013/01/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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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소하고 저렴한 업무용 컴을 조립하는데 메인보드가 전원이 안꺼지는 사태가 발생 =_=;

오늘 설치 예정이었는데 아ㅤㄴㅘㄱ~

오랜만에 인텔을 손을 댔는데 어후 인텔 쿨링팬에 한번 또 손가락이 고생 좀 하고;

인텔 스톡쿨러는 왜 아스트랄하게 만들어서 결국 구조를 이해하게끔 해놨는지;

그냥 컴 하나 오랜만에 조립해보고 넉두리를~

손가락도 아프고 스트레스가 팍팍 힘드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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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누리 / 13-01-09 1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쿨러 장착이 힘든가요.?
인텔만 사용하고, AMD는 사용을 해 보지 않아서...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9 13:40/
몇년전에 초등학생일때 인텔 CPU 쿨러 사용법을 몰라서 뒷편에 뻰치로 다 뜯어버리다가 보드 긁어서 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
게리킬달추종자 / 13-01-09 17:32/
푹 찌르고 일자 드라이버 돌려주면 되서 쉬운데 문제는 분해입니다. 요게 풀림 방향으로 돌려도 검은 중심막대가 안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자 드라이버로 반투명한 부분을 억지로 돌렸습니다. 부러질까봐 겁나드라구요 =_=;
  돌아온재떨이 / 13-01-09 14: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인텔 쿨러는 병맛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쿨러와 cpu간에 유격이 생길까봐 한번씩 더 보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amd는 그런 걱정이 없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9 15:21/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날 구형 컴퓨터의 478 소켓 CPU 쿨러를 분해해봤는데 그건 분리와 장착 모두 편하더군요. 떄로는 오래된 것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3-01-09 15:25/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정품쿨러의 딸깍거림과 부러지는건..몸서리치게 싫다는..그래서 사제쿨러만 사용함.
  메뚜기01 / 13-01-09 17: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암튼 고생하셨습니다 / 번거롭지만 직접해보셔야 배우죠 ///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9 20:25/ 이댓글에댓글달기
  둘다 쉬운데 ;;
첨에 쿨러나 cpu잘못 끼우면? 다 날라감...
핀 휘거나 amd같은 경우에는 핀 뿌러지면 작살남;;;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0 4: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컵 조립한지 오래 되었군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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