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개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306 , 2013/01/18 09:12
  이 게시물의 태그 : 핸드폰, 스마트폰
일반적으로 제품을 개발 시
초기에는 좀 대충대충 기획잡고, 설계하다가
막판 되면 이런 저런 기능 넣고, 기획 바꾸고
대공사를 많이 하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런 기능 넣고/빼고와 
기획 바꾸는 것은 초반에 하고
실제 완료 1달 전에는
안정화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현실이 안타깝네요..
곧 몇만대를 시작으로
찍어내야 하는데
UI 기획서, 기능등등을 바꾸라고 하면..쩝

운동선수들의 동계/하계 훈련도
훈련 돌입시 엄청 타이트하게 훈련하고
리그 시작 1~2주 전에는
무리한 훈련없이
마무리로 몸 만들기만 한다는 군요.

그냥 개발자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제 자신이 다르지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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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재떨이 / 13-01-18 9:34/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시장과 환경이 점점 더 빠르게 변하는 이유로 사람이 힘들어지네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8 9:46/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시장에서는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죠...
경쟁의 정점을 찍어대는 한국이기에 항상 죽어나는건 개발자뿐...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8 1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 계획대로 출시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로 후속작의 주요 기능들을 추가하는 것들도....

폰생폰사님 고생하십니다.
  아리다판 / 13-01-18 1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자의 편의가 좋아질 수록 개발자분들의 고생은 훨씬 더 크지요 ㅠ
  DJ Desperado / 13-01-18 14:13/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폰이 아니더라도 자체적으로 안드로이드 거의 순정상태로 안정화만 시켜서 출시하는 폰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자도 편할거고 사용자도 좋을수도 있으니까요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8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은 좋은 성능을 낼수 있는 스펙을 가지고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으로 승부를 보고 나서 ..
판매량에 따른 사후관리를 해준다라는게 일반적인 업체쪽의 생각이 아닐지 생각을 해보네요.
판매량이 높아야 사후관리도 좋다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8 23:16/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회사에서도 그렇게 하네요... 하긴, 군대에서 확실히 느끼긴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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