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도 썩어빠졌군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조회 :
2611
, 2013/01/25 15:28
주차안내못했다고 청원경찰을 얼려 죽였다네요.
공무원들도 고인물이 되가는군요.
엄청 추운날 한 가정의 가장은 동사했다고 하네요.
게시판에다가 쏟아붓고 왔습니다 ..어이 없네요.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557/10512557.html?ctg=1200&cloc=joongang|article|head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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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sume
/ 13-01-25 16:35/
이정도면 과실치사죄를 적용해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구청장이라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나 이해가 없다는 사실이 참 안타깝네요.
돌아온재떨이
/ 13-01-25 18:57/
관료들 관용차 주는 것 다 없에야 합니다.
국민에게 봉사하여야 하는 사람이 국민에게 봉사를 받다니요.
하누리
/ 13-01-25 20:05/
아직도 이런 권위의식에 사로잡힌 관료가 있다니...참 문제가 많은..
모교회 지하 문제로 인해 서초구청 인식이 안 좋은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시골 남자
/ 13-01-25 22:47/
개잡스런 인간들이 있죠,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파
/ 13-01-26 13:02/
사실이라면 살인죄죠...
개인적으로 사실이 아니길 빕니다.
사실이라면 너무 분노가 치밀듯...
쉐그
/ 13-01-27 15:33/
바뀌지 않는곳 많아요.
짭새, 꼰대, 철밥통이 괜히 나온말이 아닙니다.
슈퍼굼벵이
/ 13-01-27 18:26/
그래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죠
사회 구조상 이런 것들을 바르게 바꿀수 있는 방법이 전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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