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분들이 박원순 시장 욕 많이 하겠네요..
공부하자
조회 :
3206
, 2013/01/25 22:03
...
이건 정말 -_-b....
하지만 난 서울에 안살지...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cavenger
/ 13-01-25 22:09/
-On Mobile Mode -
일은 서울에서 하지만 집은 다른 지역이어서 저는 해당사항이 없겠군요.
그래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테니 다행입니다.
시골 남자
/ 13-01-25 22:38/
수도권으로 확대하면 좋겠지만
행정구역이 다르니 아쉽네요.
nomasume
/ 13-01-25 23:18/
오래전부터 정말 필요했던 것인데, 역시 다르시군요.
빈센인트
/ 13-01-26 1:05/
있으면 좋긴 좋지만
수요가 많을지... 기사분게서 고생이겠네요...
그렇다고 택시가 대중교통수단이 될수 없죠
종건
/ 13-01-26 5:38/
택시는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수요와 공급에서 언브런스한 포화상태의 사양산업이죠...
생계로 택시업에 종사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은데요.
뛰는물가에 현 급여와 수입으론 생활을 꾸리기엔 턱없이 어려운게 현실 같습니다.
사실 운송업으로 성공하거나 생존해 살아가기는 갈수록 힘든 구조가 아닌가요?
하누리
/ 13-01-26 9:12/
어차피 택시는, 새로운 버스 노선이 생길 때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광역버스와 마을버스가 생기면서 많이 받았죠.
회사택시 기사의 처우개선 문제는 먼저 업체 쪽에서 풀어 줘야 하고,
택시 숫자도 줄이고...
박원순 시장의 심야버스 신설에 찬성입니다.
사파
/ 13-01-26 12:54/
반가운 소식이군요.
택시는 환승제 하면서 MB시장이 대안을 마련했어야 하는데
질러만 놓은거 결국은 뒷사람들이 치우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든건 MB 잘못....이것도 심각한 선입견이...ㅎㅎ
신의
/ 13-01-26 18:24/
환영할만한 소식이군요.
버스는 승객을 속이지 않지만 택시는 승객을 속일 수 있다...
얼마전 아는 지인이 음주하시고 택시로 귀가하셨는데 얼마안되는 거리를 뺑뺑이 돌아서...
3만원이 넘게 나옴... 못주겠다 싸워서 결국 경찰서에서 합의.
버스타면 이럴일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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