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이어폰과 핸드폰 a/s 받고 왔습니다.
 돌아온재떨이
 조회 : 4325 , 2013/02/05 11:05
몇일전 부터 블루투스와 핸드폰 연결이 제 멋대로 끊어졌다 연결됬다 해서 a/s받으러 근처 a/s 센터에 방문했었습니다.
15분 정도 기다리다 보니 호명하더군요. 
기판에 뭔가 이상한 이물질 때문이라고, 구입한지 얼마 안되었으니(6개월)신품으로 교체 해주더군요.
그런데 집사람이 저를 쿡쿡 찌르면서 "핸드폰좀 물어봐"
이러더군요. 
제 핸드폰이 노트인데 케이스도 없이 막굴리다보니 카메라 렌즈에 잔기스가 너무 심해서
사진이 뿌옇게 찍혔거든요.
"수리해드릴테니 번호표 다시 뽑고 와주세요"
너무 기분좋더군요.
노트 전에 아몰레드도 조카가 던저서 액정깨진것도 교체받았는데, 참 기분좋습니다.
여러분도 이거 될까 싶은 것 a/s신청해보세요.

결론:사후관리가 고객관리의 최고라는 점!

 
6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05 11:42/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느끼는건...
AS는 내가 잘 받으면 최고의 긍정효과, 내가 대우받지 못하면 최악의 효과를 주죠...
같은 회사 같은 제품 같은 고장이라도 지역이나 담당자에 따라서도 천차만별...
100점짜리 AS를 해주는 회사가 있다면 기술력같은거 떠나서 인정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05 18:24/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메라 렌즈 긁힌거 무상교체,
디스플레이 깨진거 무상으로 교체 받았다는 말인가요?

삼성 완전 쓰레기 -_- 제 친구 노트, 플래시 안꺼지는 증상 고치려면 기판 갈아야 한다고 기판값 20만 이상 .. 그나마 수리품 있어서 10만원 넘게 주고 교체했음... / 전에 적었지만 플래시 안꺼지는 증상이면 플래시 선을 잘라버리면 해결...

기사도 복불복이면서 A/S 도 복불복...

유독 삼성은 무상으로 받았다는 글이 인터넷 상에 많은데
제 주위 삼성 as 에서 그런 기분 좋은 서비스보다는
스트레스 쌓인 경험이 더 많아서.. ㅡㅡ; 삼성 막장 as 센터 지역에서 사나봅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