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단합위원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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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623 , 2013/02/07 16:17
  이 게시물의 태그 : 방송통신위원회
딱 3개의 라면 공장이 있는데..

신라면 1000이라고 적어 놓고 팔지만...

약정을 걸면 200원 100원에 팔고 있는상황에서...

누구에게는 1000원에 팔고 누구에겐 50원에 팔았다면...

따져보면 50원에 팔아도 손해가 안본는거 아닌가요??

그럼 1000원에 파는 사람을 단속해서 니들은 단합이야 라고 벌을 주어야...

서로 단합 안하고 잘 팔텐데...

이건 싸게 파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원래 1000원 짜리를 감히 50원에 팔다니 니들이 시장을 혼탁(?) 하게 만들었다 말하는건....

무슨 조선시대 육의전도 아니고ㅡ.ㅡ;;;

인간은 누구나 손해를 안보고 판다는 뭐 상경계의 기본 전제를 바탕으로 본다면 ,..

똑같은 라면 누군 1000원에 다 팔고 누군 50원이라면 당연히 50원이 정상가이고..

1000원이 비정상 가격인데...

파파라치기 동원해서 1000원의 가격을 유지하고자 하는건...

단합 유지 위원회 정도가 맞지 않을런지...

방송 통신 단합위원회..

방통단위 로 개명 하는게 어떨지 심각하게 생각해 보네요...

좀있으면 통신시장에 금난전권이 도입되서...

싸게 팔면 기존 대리점 업자들이 망치들고 가계 뿌시는 단체가 생겨나는건 아닌지ㅡ.ㅡ;

국민들의 가족 통신비가 거의 30~40만원이 되거나 말거나....

이통3사만 싸고도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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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킬달추종자 / 13-02-07 18:46/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요즘은 담합이 보통인 세상입니다. 이런 이야기도 있죠. 기업의 발전 전력을 10원에 사서 기업에겐 8원에 팝니다. 결국 기업은 2원 이익이죠. 돈이 굴러가는 세상은 다 같은가 봅니다 =ㅅ=;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0 17:02/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는 폰을 비싸게 하고, 누구는 싸게 사는게 불공평하니 모든 사람이 다 비싸게 사야한다는 취지
자유시장경제를 그렇게 옹호하는 사람들이 가격규제를 하려하는 재미있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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