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피씨비와 테크노아를 가 봤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33 , 2013/02/14 09:21

1. 피씨비는 예전에 좀 갔던지라 가 봤는데, 전혀 다른 사이트가 되어 있더군요..
    처음에는 잘못 온줄 알았다는...쩝
    알고 보니 2009년 엘림넷 인가 하는 회사에서 인수 되어, 나우TV 라는 사이트가 되었는데
    거의 사용자 활동이 없는 느낌...
    자게에 글이 한달에 하나 올라 올까 말까~

2. 테크노아는 제가 처음 보드나라 오기 전에 약간 활동하던 (~2005년) 곳인데
    여기도 개점 휴업 분위기 더군요.
    사용자의 활동과 리뷰나 기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자게가 거의 개점 휴업에 글들도 1~2년 전것 뿐..

요기 2 사이트를 가 보면서 느낀점은
사이트 운정자의 글이나 기사/리뷰 등도 중요하지만
사용자를 끌어 모으고 활동 할 수 있는 장소 제공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뽐X 나 파X즈 를 자주 가는데
정말 사용자의 왕성 한 글들과 교류가 많다는 느낌입니다.
보드나라도 사용자들이 놀만한 장소가 많이 다양하게 생겼스면 하네요..^^

ps - 선물 이벤트는 자주 하면 좋지만, 20~30만원 고가로 가끔 한번 씩 하는 것 보다
        저렴하지만 사용자들의 관심가 요구가 높은 것을 여러개 한다면 더욱
        많은 사용자의 호응을 얻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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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4 1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저 커뮤니티 기반 사이트와 저희같은 벤치/정보 사이트의 차이지요
저희도 항상 숙제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ㅠ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4 11:01/
네 항상 고심이 많으시네요.
저도 제품 만들다 보면, 유저들이 원하는 것(속도, 안전성, 긴 배터리 타임, 업그레이드, AS)은 이게 아닌데,
자꾸 이상한 기능(마케팅을 위한 신기능, 사용성/편의성은?)을 넣으려는 회사 정책을 보면 고심이 많이 되네요.
참고로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개발/테스트비는 신품 개발비의 15~20% 정도 됩
니다. (8~10억 정도)
적지 않은 금액이죠. 하지만 대기업 브랜드가 아니라서 소품종 제품 개발도 힘든게 사실이고..S사 A사와 같이 하나 만들어 세계에 수출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많이 하네요^^
근데 그 제품 실패하면 회사 문 닫아야 할지도 ~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4 11:28/
현시점에 플래그십 하나로 승부건다는 건 너무 큰 모험 같습니다.
지금도 베가 브랜드를 뒷받침할 보급형 단말기 없이 플래그십-플래그십 단품 위주로 가는데 꽤 위험해 보입니다. 경쟁사랑 진흙탕 싸움할 제품이 없어서 결국 플래그십을 버스폰으로 떨어뜨리며 브랜드 가치가 많이 하락했죠.
  DJ Desperado / 13-02-14 13:39/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파x즈 가면 항상 애플vs삼성, nvidia vs amd, intel vs amd 이런식으로 맨날 싸우더군요.
안싸우는 보드나라가 참 좋은것같습니다.ㅋ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4 14:06/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난 나이가 들었나..
그냥 보드만 가끔 들러 업계 동향만 보고..
파코드는 벤치 결과 궁금할 때만 가고. ㅋㅋ
PC를 더이상 업글할 맘이 없으니 관심도 덜 해 지는 듯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4 23:30/ 이댓글에댓글달기
  커뮤니티에 중점적인 사이트는 그만큼 정보가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오는 장점이 있지만 질이 좀 떨어집니다. 유저들의 질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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