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 동네의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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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765 , 2013/02/25 23:12
마포구 대흥, 공덕 주변의 아파트 중에 싼편인
대흥 태영과 염리 래미안을
향후 애들 교육과 제가 현재 직장 (상암)에서 강남으로
옮길지도 몰라서^^
알아 보고 있는데
많이 비싸네요..

33평 매매가가 그나마 싸서 4.5~4.8억 정도.
신규 재개발하는 마포 자이나 아현 재개발은 33평이 6.8억이 넘는다는..ㄷㄷㄷ

계속 마눌님과 회의를 하고
현재 집 정리가 되야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겠지만..

그래도 마눌님이 좀 마음이 있는듯..
오늘도 마포아트센터 강좌 시간표를 체크 하고 있네요 ㅎㅎ

ps - 집은 일산쪽인데 벌써부터~

< 저번주에 차남이 유치원 졸업을 했네요. 다음 주에 초딩 입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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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3-02-25 2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사진에 차남이 어딨죠?ㅋ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26 1:25/
두번째 아닐까요? 졸업이니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26 1:41/
네 왼쪽에서 두번째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인생 공부 시작해야죠..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26 7:40/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울 집값은... ㅎㄷㄷ...
그저 재건축만 했다하면 위치 불문하고
31-33평정도 전세 싼게 4.5억 전후고 매매는 6-9억대니...
얼마전 집값 알아보러 다니던중...
부동산업자들도 왜 저런 가격이 형성되는지 의문을 던지는 찰라...
실제로 저 가격에 전세 문의하러 온 사람을 보고 놀랐다는...
그런데 더 놀랄 일은... 이미 저 가격에 나온 전세는 다 나갔다는...
확실히 전세가 갑이라는 체험을 또 하고 나왔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26 9:22/
뭐든지 그 이유가 있고, 그게 없다면 거품이라 시간 지나면 사라지겠죠^^
하지만, 이유가 있는데도 낮은 곳은 저평가로 잘 찾아서 선택(선점)하면 이익이 되겟지만, 요즘같이 정보가 넘치는 상황에서는 모두 아는 지식인지라 저평가를 찾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한강조망이란 것도 모두 모르다가 사람들이 인지하게 되면서 폭등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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